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증권사 해외영업 학벌
현재 23살 군필 스펙x 편입을 도전 중인데 이번에 실패한다면 1. 재편입을 하여서 학벌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한지 아니라면 다른 활동을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2. 제가알기로는 해외영업팀이 커버하는 시장과 종목이 다양해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고 알고 있는 데 맞을까요?
2025.10.20
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현재 23살 군필 스펙x 편입을 도전 중인데 이번에 실패한다면 1. 재편입을 하여서 학벌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한지 아니라면 다른 활동을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2. 제가알기로는 해외영업팀이 커버하는 시장과 종목이 다양해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고 알고 있는 데 맞을까요?
2025.10.20
답변 4

멘티님, 증권사 해외영업 직무는 현실적으로 상위권 학벌이 다소 유리하지만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중경외시~서성한 급 출신이 많지만, 금융 관련 전공·어학능력(AL 이상 오픽, 제2외국어 가능자), 대외활동이나 인턴 경험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습니다. 재편입으로 학벌을 높이는 것보다 영어 실력, 금융자격증(투자자산운용사·CFA Level 1 등), 글로벌 관련 경험을 쌓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또 해외영업팀은 다양한 시장과 종목을 다루며 매일 새로운 정보를 배우는 직무라 “끊임없이 배우기를 즐기는 사람”이 매우 잘 맞습니다. 결론적으로 재편입보단 외국어·금융지식 중심의 실무역량을 키우는 방향이 바람직합니다 파이팅입니다!

학벌이 아직도 취업시장에서는 중요한 스펙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학벌을 높이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 맞습니다. 배우는것,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어학 등 직무관련 역량이 어느정도인지가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학벌을높이는게좋습니다 무시못할요소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기아 현직자입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대게 학벌이나 다른 것들보다 '압도적인 영어실력'을 원합니다. 큰 기업들의 해외영업 현직자들을 보면 해외 체류 기간이 아주 길다거나, 해외 대학 졸업자를 뽑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벌보다는 압도적인 어학능력에 힘쓰는게 나을 듯합니다. 2. 새로운 것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사실 지원가능한 모든 직무가 대게는 그러하긴 합니다. 특별히 해외영업이라고 해서 더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